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2018년 프로야구시즌 개막을 앞두고 뜨거워진 스크린야구 열기에 힘입어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소자본 창업모델을 출시했다.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론칭 이후 2년만에 누적 이용객 500만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지만 타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초기 투자 비용으로 창업을 망설였던 예비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자본 창업 솔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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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크린야구 창업 시 임대료, 시스템 설치비, 인테리어 비용 등 상대적으로 높은 초기 비용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다고 인식되었던 스크린야구 업계에 새로운 창업 기준을 제시한 것.
새롭게 선보인 ‘스트라이크존 소자본 창업 솔루션’은 약 5,600만원의 초기 투자 비용으로 스트라이크존 3대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창업 모델이다. 

스트라이크존은 론칭 이후 기업 비전인 ‘상생’에 알맞게 업계 최초 은행과의 MOU를 통해 프랜차이즈론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초기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힘써왔다. 

특히 최근에는 500만 이용고객 돌파 기념으로 약 35%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시스템을 구매할 수 있는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