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 내린 106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9원 내린 1063원으로 시작해 보합세를 보이다가 1063.5원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 상승과 미중 무역전쟁 우려 완화가 원/달러 환율 하락에 영향을 끼쳤지만 달러가 강보합권에 머물러 하락세는 소폭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