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는 조만영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날 코다코는 인귀승 단독대표이사 체제에서 인귀승·조만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해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임된 조 대표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현대모비스 전무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