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협중앙회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달 30일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제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재단 이사장으로 새롭게 선출된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로 창립 3년 만에 기부금 90억원을 조성하는 성과를 냈다”며 “신협이 사회적 금융으로써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재단이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올해에도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 등 사회적경제 분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에 협동의 가치를 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링과 축구교실, 다양한 캠페인 및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