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9원 내린 105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글로벌 달러 약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