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우즈베키스탄 5700억원 규모 발전소 공사 수주 김노향 기자 1,991 2018.04.03 | 10:15: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GS건설 우즈베키스탄 공사현장. /사진제공=GS건설 3일 현대건설이 우즈베키스탄 5억4000만달러(약 5748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지역에 450MW 복합화력발전소를 짓는 공사다. 기존 나보이 발전소 확장 3단계 공사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년2개월이다. 주요뉴스 납품업체 174곳에 판촉비 떠넘긴 LF스퀘어…과징금 4억원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자녀 방학·입원 때 1주일씩 쪼개 쓴다…'단기 육아휴직' 도입 싸이월드 3.0 출범 계획에 전 대표 반발…"잊혀질 권리, 어떻게 보장하나" '청년' 강조한 서울시 추경…사업예산 배정은 1% 불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노향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