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 와이아이케이가 올해 1분기 실적 기대감 속에 장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21분 현재 와이아이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100원(1.97%)오른 5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의 반등이다.

이날 박종선 미드스몰캡 팀장은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확대에 따라 매출이 증가해 이번 1분기에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메모리 수요 증가와 시장지배력을 앞세워 실적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