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문기업 (주)언어세상이 리딩 기반 영어 학습 앱 ‘예썰 English’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언어세상
예썰 English는 원서를 읽어 알맹이를 채움으로써 단순 패턴 암기식 영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개발된 어플이다.
예썰 English는 영어책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습자를 위해 1단계부터 4단계까지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도서를 추천해주고 듣기, 말하기, 문제 풀이 등 다양한 학습을 반복적으로 제시해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완벽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예썰 English를 다운로드 받으면 서재에 담긴 무료 샘플 책을 읽고 자신에게 맞는 레벨을 선택할 수있다. 해당 레벨의 학습 권을 구매하는 순간부터 내 앱서재에 매주 한 권씩, 12주 동안 다양한 주제의 원서가 제공된다. 또한, 구매 후 일주일 내에 8권의 실물 책이 별도로 배송되기 때문에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스스로 완독해낼 수 있는지 점검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예썰 English가 제공하는 도서는 ‘Step into Reading’ 시리즈다.


언어세상 관계자는 “암기한 패턴만 계속 사용하게 돼 정작 하고 싶은 말은 할 수가 없었다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패턴 위주의 회화 학습이 제시하는 상황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라며, “상대방과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단순히 암기한 걸 써먹는 것에서 나아가, 상황에 맞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주체적으로 생각해내는 힘이 필요하다. 예썰 English는 콘텐츠를 채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 듣기나 말하기 등의 영역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예썰 English 론칭을 기념해 4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 레벨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구매자 전원에게 ▲에코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