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원 내린 1059.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내린 1057.5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1059.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지난밤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다소 완화됐으나 여전히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