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9원 오른 1069.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3원 오른 106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069.6원에 마감했다.

이번 원/달러환율 상승은 전날 달러 강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