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올해 주요 사업 전반적인 방향성 양호. 소재식품 원가 하락과 판가 정상화, 국내외 가공식품 고성장, 고수익 바이오 품목의 매출비중 확대 등에 주목.
CJ헬스케어를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 투자자금 확보도 긍정적 요인.

◆코스맥스= 지난해 4분기, 증설과 관련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로컬 고객사향 히트 색조 제품 탄생으로 실적 호조세 기록.
사드 보복 회복 시 국내 실적 정상화될 가시성 높으며 낮은 기저효과로 높은 이익 모멘텀과 해외 성장성 부각될 것으로 기대.


휴젤= 태국, 베트남 등에서의 안정적 성장과 더불어 브라질, 러시아와 같은 신규 시장에서의 수출 확대 기대.
2분기 내로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