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가 새로운 커피 블렌드 ‘첼시 바이브(Chelsea Vibe)’를 출시했다. 던킨도너츠는 ‘첼시 바이브’를 세컨드 블렌드로 런칭하고 기존 던킨 에스프레소 블렌드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던킨도너츠의 ‘첼시 바이브’는 과거의 다이나믹함과 현재의 세련됨이 어우러진 뉴욕 첼시를 컨셉으로 탄생했다. 미디움 로스팅으로 기존 에스프레소 블렌드에 비해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단맛과 산미가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첼시 바이브 핫 아메리카노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3,000원이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3,500원이다(일부 점포 제외).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세계 최대 커피∙도넛 브랜드 던킨도너츠가 국내 커피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다양한 커피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새로운 블렌드를 런칭하게 되었다.”며 “풍부한 바디감과 밸런스를 자랑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부드러움이 유지되는 ‘첼시 바이브’로 보다 완벽한 던킨만의 커피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