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레블플러스’ 리뉴얼 모델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뉴나
출산 후 몸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엄마가 아직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신생아를 카시트에 태우는 일은 쉽지 않은 일. 이러한 점 때문에 차량 도어 방면으로 카시트를 회전시켜 엄마 혼자서도 손쉽게 아이를 탑승 또는 하차시킬 수 있는 ‘회전형 카시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레블블러스’ 는 전방과 후방은 물론 측면 충돌에 대한 안전성 측면을 한층 강화했다. 유럽의 최신 안전기준인 2018 i-Size를 통과한 제품으로, 여기에 특수 메모리폼 설계로 만들어진 이너시트를 삽입해 사고 시 충격흡수 및 장시간 탑승 시에도 안락함을 제공해준다. 또한 최대 18.5kg까지 후방 장착이 가능하다.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다양한 기능도 돋보인다. 어느 각도에서나 한 손으로 부드러운 360도 회전이 가능해 전후방 보기 전환은 물론, 옆 보기 상태로 아이의 승하차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시트를 더욱 안전하게 고정하고 외부로부터 충격을 흡수하는 ‘리바운드 바’와 아이 자세를 바르고 편안하게 유지해주는 ‘인체공학적 발 받침대’가 더욱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풀차양 캐노피’를 탑재해, 자외선과 에어컨•히터 바람이 아이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그리고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에어메쉬 시트커버’가 포함되어 있어 365일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레블플러스’는 측면까지 보호하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에 편의성까지 더한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라며 “뉴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업그레이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가족의 삶을 더욱 가치있게 제공해 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