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휘인. /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9일 소속사 RBW에 따르면 마마무 휘인은 오는 17일 데뷔 후 4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솔로앨범인 만큼 바쁜 일정이지만 휘인이 직접 앨범 전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휘인은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자작곡 '모데라토'(Moderato)'로 솔로곡을 선보인 적은 있지만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휘인은 그간 마마무 앨범을 비롯해 다양한 OST, 협업 음원을 통해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정키의 '부담이 돼' 작업에 참여해 음원차트 1위에도 오르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