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삼성증권 사태, 무거운 표정의 구성훈 대표 임한별 기자 1,643 2018.04.10 | 10:51:5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삼성증권 사태와 관련,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회사 대표이사 간담회가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가운데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김기식 금감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주요뉴스 '연 19.4%' 청년미래적금 138.5만명 가입…"9월 추가모집 검토" "8월 극도의 쏠림 장세 끝났다…지금은 기다릴 때" "한국 증시 조기 반등 베팅보다 미국 중심 분산투자 필요" 영세·중소가맹점 16만곳, 카드수수료 평균 39만원 돌려받는다 신세계, 명품 강화·리뉴얼 통했다…영업익 122% 증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