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사과문 붙은 삼성증권, 신뢰 회복 가능할까 임한별 기자 3,894 2018.04.10 | 13:39: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구성훈 대표이사가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와 관련, 재발 방지 및 피해자 보상 등을 약속한 가운데 구 대표의 사과문이 10일 서울 시내 삼성증권 지점에 붙어 있다.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국중박'서 블랙핑크 10주년, 결국 문체부 감사까지?…"절차 적절했나"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