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한화큐셀에 대해 1921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3.1%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21년 4월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