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휴대폰 부품공장서 불, 화재공장은 어디?강영신 기자2018.04.11 | 16:23:45가-100%가+구미 불/그래픽=뉴시스 윤난슬 기자11일 오후 1시5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면 휴대폰 부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소방당국은 소방차 20여대와 소방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불이 난 공장은 구미4공단에 있는 ㈜서원인텍으로 인명피해는 없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