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2일 솔브레인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할 것"이라며 업종 탑픽(Top Pick)으로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9만1000원을 유지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부식액(Etchant)의 출하량이 삼성전자 Fab18과 SK하이닉스 M14 가동에 따라 분기 대비 9% 증가하고 제품 가격도 소폭 인상되며 원재료 비용 상 승 영향을 상쇄시킬 것"이라며 "그 동안 주가를 억눌러 왔던 Thin Glass 부문의 실적도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량 회복에 힘입어 안정권에 접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