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다음주 전국 7곳에서 총 6611가구 아파트의 1순위청약이 진행된다.
13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에서는 오는 19일 '동탄역 금성백조예미지3차'가 1순위청약을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98가구와 22㎡ 오피스텔 420실 규모다. SRT 동탄역을 도보로 갈 수 있다.

현대건설, 태영건설, 한림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17일 세종 연기면 해밀리 6-4생활권에 들어서는 '세종마스터힐스' 1순위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3100가구 대단지다.


제일건설은 오는 19일 세종 나성동 2-4생활권 HC2블록의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1순위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적 84~158㎡ 771가구 규모다. 인근 BRT 정류장과 세종IC가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