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9일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사업부의 이익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LG생활건강은 고가의 럭셔리화장품 위주로 화장품 사업부의 이익기여도가 올해 70.5%로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실적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2018년 적극적인 온라인 채널전략을 제시하면서 중국현지에서 3년 연속 30% 이상의 고성장세가 기대된다.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럭셔리 화장품을 중심으로 면세점과 중국 현지, 온라인 채널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