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58주년 맞은 4.19혁명, 눈물 훔치는 유가족 임한별 기자 3,132 2018.04.19 | 12:30:3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4·19혁명 58주년 기념식이 19일 서울 강북구 소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거행되는 가운데 유가족이 묘역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주요뉴스 동대표 갑질에 관리실 직원 전원 사표…엘베에 '9가지 사직 이유' 공지 의뢰인 돈 뜯고, 공탁금 가로채고…'쯔양 사건'으로 본 변호사들의 일탈 세월호 생존 학생, 안산공원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팔 늘어진채 비틀…SNS 뒤집은 '수원 펜타닐 좀비남', 필로폰 '양성' '음주 뺑소니' 김호중, 767일 만에 나온다…30일 가석방 출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