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모듈 생산업체 금호에이치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부진했던 완성차 중국 출하가 2분기부터 기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LED모듈 사업 성장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오후 2시59분 현재 금호에이치티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1405원(29.86%)까지 오른 6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018년 완성차 중국 출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LED모듈 중국 사업의 정상화에 따라 개선될 여지가 있어 중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