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브랜드 5,581개를 비교분석한 결과 평균 점포 수는 직영점과 가맹점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본부의 안정성의 척도인 직영점 비율의 증가는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전체 브랜드 중 직영점이 없는 브랜드는 59.5%를 차지하고 있어, 본부 고유의 노하우 없이 가맹사업을 운영하는 브랜드 수가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본부의 평균 신규개점 수는 2015년 7.7개로 전년대비 1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세스컨설팅 김문명 컨설턴트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쟁강도가 심화되고 있음에도 신규개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는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