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촬영하는 내내 또래 소년들 같은 장난기 있는 모습으로 편안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또한 유달리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집중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는 관계자의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NCT DREAM의 새로워진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렸던 멤버가 누군지 묻는 질문에, 지성은 멤버 재민을 꼽았고 재민은 지성이 가장 이번 노래의 감성과 잘 어울리는 멤버라고 답했다.
또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 차후 계획을 묻자 천러는 "어떤 콘셉트든 팬분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라고, 재민은 "시즈니 분들이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리더 마크는 "앞으로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계속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색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5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