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주는 연예인에 대한 선입견으로 인해 처음부터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한데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실패의 아픔을 겪었기에 또 다른 새 출발의 시작은 쉽지 않았다고. 하지만 지금은 바늘 가는 데 실 가듯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 홈쇼핑, 지방행사까지 많은 일들을 함께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동성, 전진주 부부는 ‘사람이 좋다’를 통해 재혼 이야기를 공개한다.
누구보다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배동성에게 아직도 마음 한 구석 짐처럼 남아있는 존재가 있는데 그건 바로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다. 배동성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내 전진주가 제안했던 아버지 등 밀어드리기를 하며 그간 못 다한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됐다고. 전진주 또한 5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셔 시부모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고, 그래서 암 투병 중인 아버지 등을 밀어드리라고 배동성에게 권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배동성의 딸이자 한 동영상 사이트에서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배수진이 지난 14일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부부는 딸의 결혼과 함께 곧 50대 초반에 갑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운명이 됐다. 배동성은 23세에 불과한 배수진이 아직도 걱정스럽기만 하다. 아내 전진주는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기에 남모를 고민이 많다. 배수진의 친어머니가 결혼식에 오게 되면 자신은 자연스럽게 비켜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면서도 여러 감정이 오갔다고 말했다.
배동성은 나이 어린 딸의 결혼식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개그맨 배동성이 아닌 ‘DJ 배동성’로 나선 것. 젊은이들이나 입을 법한 옷과 반짝이 신발까지 준비하며 무대를 위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렸다. 배동성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딸 배수진의 결혼식에서 깜짝 DJ로 변신해 무대를 펼쳤다.
배동성과 전진주의 인생2막이 담긴 ‘사람이 좋다’는 이날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누구보다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배동성에게 아직도 마음 한 구석 짐처럼 남아있는 존재가 있는데 그건 바로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다. 배동성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내 전진주가 제안했던 아버지 등 밀어드리기를 하며 그간 못 다한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됐다고. 전진주 또한 5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셔 시부모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고, 그래서 암 투병 중인 아버지 등을 밀어드리라고 배동성에게 권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배동성의 딸이자 한 동영상 사이트에서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배수진이 지난 14일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부부는 딸의 결혼과 함께 곧 50대 초반에 갑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운명이 됐다. 배동성은 23세에 불과한 배수진이 아직도 걱정스럽기만 하다. 아내 전진주는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기에 남모를 고민이 많다. 배수진의 친어머니가 결혼식에 오게 되면 자신은 자연스럽게 비켜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면서도 여러 감정이 오갔다고 말했다.
배동성은 나이 어린 딸의 결혼식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개그맨 배동성이 아닌 ‘DJ 배동성’로 나선 것. 젊은이들이나 입을 법한 옷과 반짝이 신발까지 준비하며 무대를 위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렸다. 배동성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딸 배수진의 결혼식에서 깜짝 DJ로 변신해 무대를 펼쳤다.
배동성과 전진주의 인생2막이 담긴 ‘사람이 좋다’는 이날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