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옛 능률교육)이 교사용 중국어∙일본어 신문을 발간하고 제2외국어 신문 서비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사진=NE능률
중국어 신문 NE 时报(엔이씨바오)와 일본어 신문 NE タイ厶ズ(엔이타이무즈)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기사 작성부터 원고 검토까지 직접 진행해 만든 교사용 신문이다.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사와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수록하였으며, 가르치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일본어를 학습하는 학생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교과서에 담기 어려운 최신 시사 상식과 외국어 학습에 도움 되는 문화 트렌드 등 생생한 정보를 다루며, 수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행 평가 활용 방안도 소개한다. 중국어와 일본어 각 신문은 계절별 이슈를 반영해 4월(봄), 6월(여름), 9월(가을), 12월(겨울) 연간 총 4회 발간한다.


이번 4월 창간호에는 각국의 최신 이슈에 대한 특집기사를 포함해 SNS 표현 및 유행어 소개, 사진∙노래∙만화∙여행∙책과 같은 문화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각 나라의 모습 등 다양한 소식을 실었다. 각 신문 콘텐츠는 NE능률 교과서 수업지원센터 NE Teacher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볼 수 있고, 정기 배송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NE능률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국어, 일본어 교과서 총 6종을 발행하고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NE능률 중국어 수업지원센터 및 일본어 수업지원센터를 통해 학교 선생님들의 수업 준비에 도움되는 양질의 수업 자료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교과서 수업 지원 서비스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