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 교육브랜드 바다나무가 마더구스를 활용한 오감활동 영어전집 ‘바다라임’을 개편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캄아일랜드

바다라임(BADA RHYME)은 영미권의 전래 동요인 마더구스를 바다나무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재구성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기의 발달자극은 물론 정서적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마더구스의 반복되는 라임과 리듬으로 언어 발달에 필요한 소리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모음과 자음의 합성, 글자의 패턴을 습득할 수 있다.

바다라임은 1, 2로 나누어져 있으며 총 1년 과정이다. 각각 스토리북 12권, 액티비티 6권, 가이드북 6권, 사운드태그 및 다양한 교구로 구성됐다.


스토리북은 바다나무 사운드펜인 바다펜과도 연동돼 글자를 터치하면 단어 별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책 속 캐릭터나 이미지를 클릭해도 해당되는 음향효과를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액티비티북은 색칠하기, 만들기, 스티커활동, 따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특히 책에 음원 코드를 삽입하고 QR코드가 있는 사운드태그도 별도로 제공해 바다펜이나 휴대폰만 있으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신나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바다라임1이 개편 출시됐으며, 바다라임2는 오는 7월 나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