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한항공 앞 피켓 든 박창진 전 사무장 임한별 기자 8,010 2018.04.27 | 13:36: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대한항공 3개 노조 중 조종사새노조를 뺀 나머지 2개 노조(일반·조종사 노조)가 27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 공터에서 조양호 한진그룹회장 일가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땅콩사건으로 세간에 알려진 박창진 전 사무장이 피켓을 들고 있다. 주요뉴스 동대표 갑질에 관리실 직원 전원 사표…엘베에 '9가지 사직 이유' 공지 의뢰인 돈 뜯고, 공탁금 가로채고…'쯔양 사건'으로 본 변호사들의 일탈 팔 늘어진채 비틀…SNS 뒤집은 '수원 펜타닐 좀비남', 필로폰 '양성' "일 있어서" 국정조사에 오후 출석한 선관위원들…"국민에 집단 항명" 쿠팡 PB 하도급 의혹 일단락…'30억 상생안' 사건 마무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