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은 2016년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를 론칭, 서울 대표 맛집인 논현동 실내포차 안주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이며 안주 HMR 시장 성장을 견인해왔다.
대상㈜ 청정원은 논현동 포차 스타일 제품의 흥행에 이어 새로 출시한 합정동 이자카야 스타일 콘셉트의 안주로 안주 HMR 대표 브랜드로서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대상 청정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에 출시한 안주야(夜) 합정동 이자카야 스타일 ‘차돌양지 숙주볶음’과 ‘데리야키 훈제삼겹’은 정통 일본 이자카야의 조리방법과 소스 노하우로 만들어 전문점에서 먹는 것과 같은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돌양지 숙주볶음’은 엄선한 차돌양지를 전문점 비법 그대로 국내산 배, 사과, 생강으로 만든 청정원 특제 소스로 솥에서 볶아 숙주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차돌양지의 고소한 풍미가 잘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리야키 훈제삼겹’은 참나무로 은은하게 훈제해 잡내 없이 육즙을 살린 통삼겹을 한입크기로 썰어 두 가지 간장을 황금비율로 섞어 만든 일본 정통 데리야끼 소스로 양념해 특유의 감칠맛이 살아있다.
1~2인분용으로 포장돼 가벼운 안주로 제격이며,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약 2~3분 간 전자레인지 또는 프라이팬 조리만으로 근사한 안주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차돌양지 숙주볶음’와 ‘데리야키 훈제삼겹’ 모두 용량은 180g이다. 안주야(夜) 신제품은 가까운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상㈜ 청정원 마케팅본부 김근애 차장은 "지난해 안주야(夜) 논현동 포차 스타일은 급격한 성장을 보이며 전체 간편식 시장을 이끌어 갈 주요한 제품군으로 부상했다"며 "앞으로 메뉴를 더욱 다양화하고 전문성을 높여가며 '안주야'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