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두눈 지그시 감은 물벼락 갑질 논란 조현민 임한별 기자 3,141 2018.05.01 | 10:17: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물벼락 갑질' 논란을 일으킨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1일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 등 관련 서울 화곡로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조사차 출석했다.조 전 전무는 지난 3월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에서 광고대행사 H사와 회의를 하던 중 H사 직원 2명에게 종이컵에 든 매실 음료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