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을 수 있는 크록스와 드류 베리모어 콜라보 컬렉션의 커플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크록스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드류 베리모어가 자신의 딸과 함께 신고 싶은 신발에 대한 고민이 계기가 돼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이번 한정판은 드류 베리모어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네이비, 레드의 발랄한 컬러 조합과 독특한 맞춤형 장식이 특징이다.
아이와 함께 신는 신발인 만큼 피부와 인체에 무해한 폼 소재를 사용해 쿠셔닝을 강화하고 잦은 오염에도 걱정 없도록 물과 비누로 쉽게 세척이 가능하다.

커플 클로그(샌들)는 성인 제품은 5만 6900원, 키즈 제품 4만 9900원이고 신세계 단독 모델인 LOVE 로고의 크록스 슬론 슬라이드(슬리퍼)는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5월 6일까지 드류 베리모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소진 시까지 슈 파우치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