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투자증권은 8일 JB금융지주에 대해 "(1분기 실적이)뚜렷한 NIM(순이자마진) 상승으로 시장전망치를 상회했다"며 목표주가 84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상진 현대차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NIM이 전분기 대비 6bps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 핵심이익(이자+수수료)은 전년동기대비 8.4% 성장했다"며 "2분기 그룹 NIM은 11월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re-pricing 효과와 집단 중도금대출 상환 및 신규 대출로의 전환에 따른 효과로 호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