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통주 100만주가 신규 발행되며 신주예정발행가는 2만200원이다. 신주권은 오는 7월30일 교부될 예정이며 상장예정일은 같은달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