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중동프리미엄 TV시장을 공략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4거래일 만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1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1.32%) 오른 4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두바이에서 ‘Q 하우스 이벤트’를 열고 중동 지역 최초로 2018년형 QLED TV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명성완 삼성전자 중동총괄장 부사장은 “올해는 더욱 진화한 2018년형 QLED TV로 프리미엄 TV 브랜드 1위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