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오른 1077.6원에 거래를 마쳤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오른 1077.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8원 오른 1080.6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점차 상승폭이 축소하며 1077.6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가 가속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 우위환경에 노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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