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결혼식 확정, 7월7일… '진짜 부부 된다'김유림 기자2018.05.17 | 13:24:17가-100%가+미나 결혼식 확정. /사진=미나 인스타그램가수 류필립과 미나가 7월7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확정했다.오늘(17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오는 7월 7일 강남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애초에 7월 14일로 정했는데 일주일 당겨서 7월 7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 지었다.사회자나 축가를 불러줄 가수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지난 3월 일찌감치 혼인 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을 전했던 미나, 류필립 커플은 이날 결혼식을 통해 정식으로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고 양가 부모 및 친척에게도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 이후 서로의 SNS나 인터뷰를 통해 자연스레 애정을 드러내왔다. 이들의 만남은 17세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던 지난 2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2'에 합류하며 결혼 과정, 일상 등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특히 4월 12일 방송에서 류필립이 미나와 캠핑을 떠났을 때 반지를 선물로 전한 후 "7월쯤 결혼하자"며 프러포즈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