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은 18일 1081~108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1.7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전일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위험회피 성향이 이어지 고 있는 만큼 추가 하락보다는 보합권에서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