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태영./사진=tvN '택시' 캡처

배우 윤태영이 지난 14일 오전 음주운전 사고로 면허가 취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윤태영은 14일 새벽 2시 강남 논현동 일대에서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냈다. 단속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40%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이에 윤태영의 소속사 측은 "변명 없이 이번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의를 일으키고 실망감을 드려 사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윤태영은 음주운전 물의로 출연 예정이던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도 하차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