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진, 신안 흑산도 해상서 발생 '규모 2.0'… "피해 없어" 김유림 기자 1,770 2018.05.21 | 07:47: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남 지진. /사진=뉴스1(기상청 제공) 전남 신안군 흑산면 남남동쪽 56㎞ 해역에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낮 1시58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남남동쪽 56㎞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발생위치는 북위 34.16도, 동경 125.61도이며 발생깊이는 10㎞다. 흑산면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올해 들어 4번째다.해상에서 비교적 약한 강도의 지진이 발생해 광주기상청과 소방당국에 진동 감지·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