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석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되면 서울에서 장성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윤시석 장성군수 후보는 21일 " 지난 16일 민주당 중앙당 선대위 출범식에서 참석한 자리에서 박원순 후보와 지자체간 상생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에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우리고장 장성 농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유통시스템의 다양화를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더불어, 장성 농특산물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