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전자 상무의 LG그룹 경영이 가시화되면서 대표적인 LG 4세경영 수혜주로 꼽히는 깨끗한나라와 보락이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58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1090원(15.42%) 오른 8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락 역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깨끗한나라의 최병민 회장은 구 상무의 고모부, 보락의 정기련 대표는 구 상무의 장인이다. 금융투자업계는 구 상무가 LG그룹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될 경우 깨끗한나라와 보락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