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사진=네이버캡처

코스피가 23일 4거래일 만에 돌아온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팔자’ 기조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4포인트(0.26%) 오른 2471.91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284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797억원, 264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3.60%), SK하이닉스(6.96%)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셀트리온(-4.63%), 현대차(-3.02%), POSCO(-2.35%), 삼성바이오로직스(-2.56%)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 /사진=네이버캡처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0포인트(-0.44%) 내린 869.16에 마감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7억원, 107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616억원을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나타냈다.
주요종목에서는 에이치엘비(2.56%), 바이로메드(14.13%), 펄어비스(1.45%), 스튜디오드래곤(2.91%) 등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2.48%), 신라젠(-3.25%), 메디톡스(-3.59%), 셀트리온제약(-4.00%) 등이 하락마감했다. 최근 투자주의 경고에도 강세를 보였던 나노스(-8.52%)는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