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생활습관 또는 외부활동으로 인한 사고 등으로 쉽게 발병하는 척추·관절 질환 보장보험인 '튼튼플러스보장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에서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한 척추질환 수술 및 입원비를 보장한다. 척추질환으로 1~5종 수술 시 15·30·75만원을 지급하고 수술동반 입원 시에는 입원 후 4일째부터 매일 3만원씩(최대 30일까지) 지급한다. 

관절질환 수술 시에도 보험금을 받는다. 인공관절 견관절 또는 고관절 치환 수술, 인공관절 슬관절 치환 수술 시 각각 1회당 150만원을 지급한다.(가입금액 1500만원 기준)

생활 속 크고 작은 사고로 쉽게 발생하는 골절도 주계약에서 보장한다. 일반 재해골절진단자금으로는 15만원이 지급되고 흉부, 팔다리 재해골절 진단 시 15만원, 안면부 재해골절 진단 시 30만원, 척추 재해골절 진단 시 45만원이 일반 재해골절진단자금에 추가 지급된다.(가입금액 1500만원 기준)


재해로 인해 사망하거나 장해 시 각각 재해사망보험금 또는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한다. 또한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생존 시에는 최초계약에 한해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60%를 돌려준다.

주계약 외에도 치아보철 및 보존치료보장특약, 암진단특약, 첫날부터 입원특약, 수술보장특약 등이 있어 한 건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15~60세이고 15년만기 갱신형 상품이다. 30세 남성이 15년납, 가입금액 1500만원, 치아보철 및 보존치료보장특약 1000만원, 암진단특약 1000만원 가입 시 보험료는 3만635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