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6월 2일부터 3일까지 ‘파크로쉬 요가 페스티발 2018’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이번 행사는 요가로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웰니스 라이프를 실현함으로써 지구 환경을 개선하자는 세계 요가의 날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정선의 청정 자연 속에서 패들요가, 까이발야담 요가치유, 골반과 거북목 교정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파크로쉬 리조트에 머물며 모든 행사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시형 박사와 배우 문숙이 주요 게스트로 함께 하며, 주한 인도 문화원의 소마 두타(Soma Dutta) 선생의 요가 클래스가 있을 예정이다.


파크로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이들이 요가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파크로쉬가 지향하는 웰니스 라이프를 일상에서도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세계 요가의 날의 취지에 맞게 개인의 삶이 지구 환경 문제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