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개숙인 신동빈, 항소심 시작 임한별 기자 5,218 2018.05.30 | 10:20:5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국정농단과 경영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0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 2월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