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여성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루이비통

이 매장에는 루이 비통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토대로 탄생한 가죽제품, 액세서리, 슈즈, 의류 컬렉션과 같은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여성 컬렉션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과거 두 개의 공간으로 분리된 매장은 하나의 입구로 연결돼 방문 고객들에게 더욱 온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입구 안으로 들어서면 매장 양 옆으로 루이 비통 여성 가죽 제품 섹션과 여성 레디-투-웨어(Ready-to-wear) 제품 섹션을 마주하게 된다.

루이 비통은 또한,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2018 프리폴 여성 컬렉션(2018 Pre-fall Women’s Collection) 일부 의류 및 가방 제품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여성 매장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사진=루이비통
특히, 익스클루시브 한정판으로 소량 제작된 ‘타임 아웃 스니커즈’는 이번 오프닝을 위해 특별히 제작, 전 세계를 통틀어 해당 매장에서만 볼 수 있다.
티에리 마티 루이 비통 코리아 사장은 “작년 12월에 새롭게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매장에 이어 오늘 공개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여성 매장 역시 루이 비통의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선보이는 루이 비통 익스클루시브 제품 역시 한국 소비자 고유의 취향을 고려해 단독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국내 많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