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 걱정 해결해드려요"
메리츠화재 나눔 경영의 핵심은 ‘소외 이웃의 걱정 해결’이다. 이를 위해 창립 90주년이었던 2012년부터 매년 회사의 역사만큼 한가지씩 걱정해결수를 늘려가며 지속적으로 걱정해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걱정해결사업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줘 정상적인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에는 전국에 있는 소외 이웃의 90가지 걱정 사연을 접수해 생활비, 교육비 등을 지원해주며 사업을 펼쳤다. 이후 2014년부터는 이 사업을 확대시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를 위해 지자체와 연계해 협업을 도모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를 시작으로 중구, 부천시, 강릉시 등 5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어 후원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기부금은 지역 저소득 가정 및 소외 이웃의 의료비, 자활훈련비, 교육비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됐다.
이러한 활동 외에도 전국의 50여개 복지단체와 연계해 임직원들이 연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걱정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서다.
그 결과 메리츠화재의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고 참여율 또한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기부해 불치병 어린이를 돕는 ‘나눔펀드’를 운영하는 등 보험의 진정한 가치인 사랑과 나눔을 실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예술 봉사단 '아츠'
메리츠화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는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메리츠아츠봉사단'이 있다.
메리츠아츠봉사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대학생 예술동아리를 지원하고 그들을 통한 재능 나눔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메리츠화재만의 차별화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다.
음악, 사진, 무용, 미술 등 동아리 특성과 연계 가능한 문화·예술 봉사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매년 총 6개의 동아리를 선별한 뒤 재정(상금, 동아리 운영비, 봉사활동비), 전문 아티스트의 멘토링, 그들과의 협력 활동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매년 서울시가 운영하는 '기부하는 건강계단'의 후원사로 참여하며 서울 시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용품과 어르신 활동보조기구인 실버카 등을 후원하고 있다.
메리츠아츠봉사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대학생 예술동아리를 지원하고 그들을 통한 재능 나눔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메리츠화재만의 차별화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다.
음악, 사진, 무용, 미술 등 동아리 특성과 연계 가능한 문화·예술 봉사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매년 총 6개의 동아리를 선별한 뒤 재정(상금, 동아리 운영비, 봉사활동비), 전문 아티스트의 멘토링, 그들과의 협력 활동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매년 서울시가 운영하는 '기부하는 건강계단'의 후원사로 참여하며 서울 시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용품과 어르신 활동보조기구인 실버카 등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매월 전 임직원 급여의 자투리 금액을 모아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치료비를 후원하는 '나눔펀드'를 운영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