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따사로운 햇살 속 '연호궁' 바라보는 시민들임한별 기자2018.06.07 | 15:49:39가-100%가+영조 생모 숙빈 최씨를 비롯해 조선시대 왕이나 왕으로 추존된 인물을 낳은 후궁 7명 신위를 모신 '칠궁'(七宮)이 지난 1일 일반에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5일 관람을 신청한 시민들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경내를 관람하는 모습.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