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대현(사진·43·1-가) 후보는 7일 "무안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세대와 어르신 세대 모두 화합할 수 있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마을마다 도서관이 있는 무안 ▲주민독서클럽 지원 ▲장애인이 우선이 되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열악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및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 ▲수준 높은 지역문화 창달 및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무안군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지역상권 활성화로 지역발전의 재도약 기반 마련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주민생활 안정도모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에 대응한 대체작물 선정 및 보급 등 주민이 더불어 행복하고 잘사는 무안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 더불어민주당 무안읍 당원협의회장인 김 후보는 전남도당 지역발전 특별위원장, 무안읍 번영회 부회장, 무안읍 재향군인회 회장, 무안군 야구협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